먼클이 날 데미안으로 이끌었다.....
데미안도 딱히 불호 아니었고 음 대충 비유적인 인물인가보다~ 하고 넘김
초상화 그리는거에서 데미안 등장했을때도 어느정도 예상함
반듯반듯한 가정에서 자란 주인공 멘탈이 흔들거리는거라던지
그런거보고 알지알지 하면서 대충 인간의 성장인가보다 생각함
피아니스트 등장하는부분에서 ??? 얘들 뭐래는거야? 싶었고
에바부인에서 삼진에바이긴했음
그와중에 주인공이 자기엄마 좋아한다는걸 알고있었던 데미안
끝에 갑자기 키갈 (????)
불호는 아니었고 나도 아....? 내가 책을 잘못읽었나....? 싶어서
도저히 해석도 안되고 근데 다시읽기는 또 싫잖아;;???
그래서 대충 유투브로 데미안해석 찾아보고 그랬음
해석영상 봐도 내가 생각한거랑 엇비슷해서 아 그렇구나 ㅇㅇ;; 하고 넘김
내가 느끼기엔 5점만점중 3.75점
호불호 쎄게 갈릴거같지만 한번쯤은 읽어볼만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