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서덬인데 내가 진짜 완전 좋아하는 작가님 강연 섭외 성공햇다ㅠㅠㅠ
어?!!! 내가 그 책 문구 완전 좋아해서 다이어리에도 써놓고!! 노션 홈에도 써놓고!!
내 마음 속 너무 대작가님이셔서 이런 분이ㅠㅠ 우리 도서관에 와주실까 싶은 마음에 한번도 섭외 생각을 못했는데 올해 용기를 내서!!!! 메일을 보냈는데 와주신대ㅠㅠㅠ
너무너무 행복하다 다들 행복한 한해 보내...
지금 너무 행복해서 주변에 계속 자랑하고 있어서 도서방에도 자랑하러 왔어 히히
사실은 작가님께 회신보내야 하는데 떨려서 못하겠어서 잠시 숨 고르러 옴~~~ 메일에는 일잘러처럼 보이고 싶어서 내 마음을 숨기고 있어가지고 여기 자랑하고 갈게!!!!
난!!!!! 좋아하는 작가님한테 메일 보내러 간다!!!!
누구신지는 비밀로 하고 나중에 책 영업하러 다시 오겠습니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