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랫동안 책을 안보다가 작년부터 조금이라도
좀 책을 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재밌게 읽은 책이 몇권있는데
재밌게 본 몇권 외에는 거의 백지상태라서 추천 좀 해줘
13계단
제노사이드
다윈영의 악의기원
성모
악의
죽여마땅한 사람들
위에 책들은 다 재밌게 읽었고
가장 여운이 남았던건 제노사이드였고
가장 흥미롭게 읽은건 성모 , 악의기원
다른 것도 몇권 읽었는데 그건 중간에 읽다 말거나
끝까지 보지 못해서 취향이 아니었던것 같음 (로맨스나 SF 쪽 소설이었음)
걍 아무거나 편하게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