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부터 12시까지 그냥 모여서 각자 책만 읽는 모임이었는데 찻집에서 진행하는 거라 10시에 따뜻한 '하동 잭살차' 주시고 11시에 '밀크티+처음 주신 차 리필' 요렇게 주셨어 스트로베리 밀크티 진짜 너무 내 취향으로 맛있어서 책 읽는 게 더 행복했다!!

요즘 이 벽돌책 뿌시고 있는데 이제 70p 남았다ㅠ 벽돌책은 완독했을 때의 그 쾌감과 뿌듯함 때문에 종이책으로 읽게 돼 ㅋㅋㅋㅋ 오늘 나머지 다 읽고 다른 책 넘어가야지 히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