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아직 중간 정도 밖에 안 읽었는데 호들갑 떨고 싶을만큼,올해 산 책 중에 제일 잘 산책 같아.이거 빌려서 읽었어도 소장했을정도야 난 "선의 감정" 이거도 괜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