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도 비문학도 다 재밌음주제도 다양하고 형식도 다양하고 문체도 다양하고 재미가 끝도 없다이전에 나온 책들,앞으로 나올 책들 죽을 때까지 읽어도 다 읽을수 없다는게 오히려 위안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