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덮인 들판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추워. 내가 말하자 누군가 나도 하고 대답했다.
스파클 (최현진장편소설) 중_
아파트 도서관에 문학나눔 도서가 새로 들어왔는데
청소년소설이 눈에 띄길래 빌려왔는데
좋아서 호로록 읽고 왔어.
그 중에서도 저 문장이 마음에 남아서,
그리고 마지막쯤 주인공이 미래시점으로 글을 쓴게 있는데
읽으면서 울컥했어...
청소년소설 중에 읽을 거 찾는 벗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서 글 적어봐~ㅎㅎ
200페이지라서 금방 읽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