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즈탕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나올때부터 가슴이 철렁했는데결국 지옥의 문을 연 사람은 다이윈인거잖아 여기서 한참동안 더 못 읽고 멈춰있었어 이걸 여운이라고 하는게 맞나 연매장이라는 단어만 봐도 어떤 충격이 전해지는 것 같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