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나쁘다는게아니고 그냥 나랑 안맞은책들이야!!!!
최근에 중도하차한 책
인간의 흑역사
: 술술 읽히는 책인데도 나랑 뭔가 안맞아서 70페이지에서 하차함책은 진짜 재밌었음 근데 그냥 내가 더 안읽고싶어서 하차
파친코
: 80% 읽었는데 더 읽고싶은 기분 안들어서 하차함
(뭐더라? 등장인물 출산하는것까지만봄)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 읽다가 집중안돼서 하차함 좀 왔다갔다하면서 설명하는 방식인데
구어체 느낌남. 묘하게 샛길로 새는 경우가 좀 있음
쉽게 쓰여진 책이긴한데 한 반틈읽고 하차
완독하긴 했는데 중도하차하는게 나았을거같은책
소피의세계
: 80%부터 응??? 싶었는데 다읽고나서도 짜증났음
초중반에 몰입도 좋았는데 후반에서 산으로 감
(시대상, 철학자 한명한명 소개하다가 갑자기 근대부터 흐지부지한 전개로 이어짐)
그래도 소장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나쁘진않음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다읽고나서도 이게 왜 유명한지 모르겠음
작가의 자전적이야기랑 여러가지 섞여서 좀 이해가안됨....
억지로 다 읽는경우가 있고 바로 하차하는 케이스가 있는데
초반에 불호면 바로 하차하고 중후반가면 꾸역꾸역읽다가 후회하는듯
읽다보면 아 하차하자!!! 싶은부분 있는데 거기서 관둬야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