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제목에 끌려서 빌려와서 읽고 있는데
이게 300년 전에 써진 글이라는게 놀랍고 또 ㅋㅋ남자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구나 싶어서 황당함..(아니 더 심해졌..)
책이 별로 두껍지도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을듯ㅋㅋ
읽다가 웃겼던 부분ㅋㅋㅋ

도서관에서 제목에 끌려서 빌려와서 읽고 있는데
이게 300년 전에 써진 글이라는게 놀랍고 또 ㅋㅋ남자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구나 싶어서 황당함..(아니 더 심해졌..)
책이 별로 두껍지도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을듯ㅋㅋ
읽다가 웃겼던 부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