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읽고있는데 초반까진 그래도 읽을만은 한데.. 하는데 중간부터 지금 너무 힘들어서 쉬는 중...너무 화나ㅠ 이거 진짜 24년에 읽고 서울의 봄까지 본 상태에서 계엄이었으면 진짜.. 무슨 감정일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