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나 정서를 몰라도 상황의 개연성으로 어느 정도 이해와 공감이 돼야 되는데
의사 시점 나오기 전까지 그 누구한테도 몰입이 안 돼서
활자 읽는 자체에 집중하고 흐린눈독서하다 매번 두 페이지 넘기면 졸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벗이 말한 콩트 보는 느낌이 딱이야 문학을 대하는 태도가 이게 맞나ㅜ문화나 정서를 몰라도 상황의 개연성으로 어느 정도 이해와 공감이 돼야 되는데
의사 시점 나오기 전까지 그 누구한테도 몰입이 안 돼서
활자 읽는 자체에 집중하고 흐린눈독서하다 매번 두 페이지 넘기면 졸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벗이 말한 콩트 보는 느낌이 딱이야 문학을 대하는 태도가 이게 맞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