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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랑과 나의 사막
밑줄 긋기를 멈출 수 없었던 책
문장도 스토리도 아름다고 뭉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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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물들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를 묵직하게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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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무를 심은 사람
정말 깊은 여운을 남긴 책
‘선한 영향력’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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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둘기
가장 강렬했던 작품
작은 균열 앞에 인간이 어떻게 흔들리고 변화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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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맡겨진 소녀
정말 사랑하는 작가의 작품
담백한 문체로 전해지는 밀도 높은 감동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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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처럼 사소한 것들
침묵과 용기에 대해 질문하는 책
사소해 보이는 것이 때로는 아주 위대한 것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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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처럼 사소한 것들만 읽어봤는데 재밌게 읽었어
짧지만 여운이 오래갔음.. 실화 바탕이라 더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