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세를 읽으면 케루악이 떠오르거든?
두 작가의 생활 양식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내 기본적인 지식으로는 둘이 반대의 모습인데
종교적인 부분에서 닮아있어서 그렇게 느꼈어 둘다 독실한 기독교 집안 출신인데 불교 사상에 대한 탐구가 있는 점이 그랬어
아무튼 이러니까 다른 쪽으로도 막 연결이 되는거야 그렇게 꼬리를 물고 물어서 지금 내 손에 바우하우스 책 3권 들려있음 냥냥 화투랑 ㅋㅋㅋㅋㅋㅋㅋ
싯다르타의 끝이 화투라니!
난 헤세를 읽으면 케루악이 떠오르거든?
두 작가의 생활 양식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내 기본적인 지식으로는 둘이 반대의 모습인데
종교적인 부분에서 닮아있어서 그렇게 느꼈어 둘다 독실한 기독교 집안 출신인데 불교 사상에 대한 탐구가 있는 점이 그랬어
아무튼 이러니까 다른 쪽으로도 막 연결이 되는거야 그렇게 꼬리를 물고 물어서 지금 내 손에 바우하우스 책 3권 들려있음 냥냥 화투랑 ㅋㅋㅋㅋㅋㅋㅋ
싯다르타의 끝이 화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