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뼈문과이지만 기본적인 과학 상식은 있는 편.
2. 후기들을 보니 과학얘기 어렵고 방해되고 흐린눈 등등... 이라는 말이 많이 보였지만 이 책에서 과학을 빼면 반밖에 못 누리는 거라고 생각함 ㅜㅜ 잘은 몰라도 중학교 수준의 과학지식은 알고 봐야 좋을것 같아
3. 책의 1/10 도 안읽은 초반부 부터 이미 벅차오르고 두근두근 초집중 상태 됨
4. 별것 아닌 것에도 눈물이 많이 났다 중간중간 멈추고 4번 정도는 울은 듯
5. 해리포터 이후 이렇게 몰입력 좋은 소설은 오랜만에 보는 거 같음
6. 번역에도 관심 많은 영문학덬인데 이만하면 번역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함
7. 하루 3시간 정도씩 사흘만에 읽었는데 다합하면 10시간은 걸린듯.... 행복했다!!!
8. 영화 기다린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