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였던 50권은 넘겨서 54권으로 종료!
리스트 대충만 훑어도 알겠지만 나는 지독한 추리소설 쳐돌이야 ㅎㅎ
우선 추리소설 중에서 추천하자면
나일강의 죽음 / 오리엔트 특급살인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개인적인 애거서크리스티 빅3. 역시는 역시. 이중에서 하나만!! 이라면 오리엔트 특급살인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 히가시노 게이고
백야행같이 유명한 작품외에는 이 시리즈가 재밌었는데 좀 덜 무겁고 드라마 같은 느낌이었어. 오디오북으로 듣는거 추천! (윌라에 있음)
추리소설 이외에 추천 :
섬에 있는 서점
서점이라는 공간과 캐릭터들, 스토리 다 너무 좋았던 소설
거기, 내가 가면 안돼요? /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금이 작가님의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중 1,2.
일제시대때 힘들지만 강인하게 살아온 여성들 이라는 주제도 주제지만 책스토리가 매우 스피디하고 흡입력있어. 마지막 3부작은 아끼고있는데 이제 곧 읽을것..!
26년에도 즐독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