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허영(ㅋㅋㅋ) 있어서 삼체 드라마나온거보고
난 그냥 책으로 봐아지~ 하면서 봤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어
그리고 스케일이 갈수록 커지는것도 좋았음
이게뭐야 이게 뭐야하면서 계속 넘겼고
1권은 외계 운명과의 조우와 혼돈 2권은 살아남기위한 인류의 고군분투 였다면ㅋㅋㅋ
3권은 정말ㅋㅋㅋㅋㅋ아득해질정도로 스케일이 커서 놀랐음
우주선이 어디까지 올라가는거에요?<<<느낌
삼체 다읽고 밤하늘을 보는데 어제까지봤던 별둘과는 다른 느낌으로 올려다보게되더라
광속 양자 중력 어짜구하는 부분은 흐리게읽어도 이해가 어찌어찌되어있는 SF라서 좋았어
아직 안읽어본덬들있으면 천천히 도전해봐도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