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작가님 소설
아가미, 파과, 절창 이렇게 세권 읽었는데
아가미에서 느꼈던 기시감??이라해야하나?
그런걸 절창에서도 느낌
뭘 위한 성애요소인지 모르겠어 애초에 그렇게 흘러가는
감정선이 너무 설명이 안된 느낌이랄까
그리고 침대씬 어렸을때보던 웹소같았어
딱 이것만 걷어내면 아가미도 절창도 너무 좋은데
오히려 파과에서는 인물들의 감정이
절제되어있어서 아쉽기까지 했었어
근데 좋아하는 순 아가미 > 절창 > 파과 ㅋㅋㅋㅋ
아가미, 파과, 절창 이렇게 세권 읽었는데
아가미에서 느꼈던 기시감??이라해야하나?
그런걸 절창에서도 느낌
뭘 위한 성애요소인지 모르겠어 애초에 그렇게 흘러가는
감정선이 너무 설명이 안된 느낌이랄까
그리고 침대씬 어렸을때보던 웹소같았어
딱 이것만 걷어내면 아가미도 절창도 너무 좋은데
오히려 파과에서는 인물들의 감정이
절제되어있어서 아쉽기까지 했었어
근데 좋아하는 순 아가미 > 절창 > 파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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