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러소설의 대가 답게
작가의 필력이
읽는 독자로 하여금
분위기 무섭게 만드는데 뭐 있기는 해.
다만 결론이
그러고 싶나...
잘못된 신념에 뻐진 악의보다 왜곡된 정신이 문제.
일단 정신과 상담이 시급하네...싶어.
그냥 뭐랄까... 본인 인생이 너무 아깝쟈나
스포 아님.
3시간 반 동안 도서관에서 잘 읽었다♡♡♡

호러소설의 대가 답게
작가의 필력이
읽는 독자로 하여금
분위기 무섭게 만드는데 뭐 있기는 해.
다만 결론이
그러고 싶나...
잘못된 신념에 뻐진 악의보다 왜곡된 정신이 문제.
일단 정신과 상담이 시급하네...싶어.
그냥 뭐랄까... 본인 인생이 너무 아깝쟈나
스포 아님.
3시간 반 동안 도서관에서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