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내용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도서방에서 재밌다길래 본거였거든
처음에 작가설명에 최초의 진정한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써있던데
읽을수록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음ㅋㅋㅋ
19세기에 나온 책인데 요즘 쓴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공감되는 부분 너무 많고
저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움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 빌린걸로 읽는 중이었는데 바로 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둠
처음에 작가설명에 최초의 진정한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써있던데
읽을수록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음ㅋㅋㅋ
19세기에 나온 책인데 요즘 쓴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공감되는 부분 너무 많고
저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움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 빌린걸로 읽는 중이었는데 바로 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