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의 전생 중 한때 주인이 나쓰메 소세키였던 고양이 시점이고 얘가 좀 까칠 염세주의적 시니컬한 면이 있어서 귀여움ㅋㅋ 9번째 묘생 살며 북두당이라는 고서점으로 흘러들어가 전생의 기억을 가진 다른 고양이들과 마녀라 불리우는 고서점 주인이랑 지내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내용인데 술술 읽히며 따수워 한번 읽어봐!
잡담 <고양이 서점 북두당>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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