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스포주의, 그리고 불호니까 주의ㅠㅠ따뜻한 줄 알고 읽었는데 음.. 전혀 따뜻함을 받지 못했음 ㅋㅋㅋㅋ ㅠㅠ 이유를 말하자면 단편들 내용이나 언급되는 키워드들이 뭔가 비슷한 느낌 (예를들면 화자 어린 시절 누군가를 떠올리며 회상하기) 이런 게 내기준에선 좀 반복적이라 지루한 면도 있었고. 결말도 이게 끝? 뭐지? 생각이 들더라고. 그냥 단편 자체가 안 맞는지 내가 너무 기대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