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문과인 인간이라 망설이다 이번 연휴가 길어서 읽어나 보자함..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흥미롭게 읽고 있는 중이야..
재미는 있는데 과학적인 서술 부분은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그 부분은 흐린 눈하고 지나가니 읽을 만하다
외계인 나와서 로키라는 이름 붙어주는 장면까지 읽었는데, 얼굴이 없고 팔인지 다리인지 모호한게 5개라 어깨도 5개라니 도저히 생김새가 상상이 안가더라..나라면 그 생김새 보고 졸도 했을 것같아 ㅠㅠ 거미도 머리는 있는데, 이건 뭐 머리 없는 거미 아니냐...
덬들은 이런 외계인 맞닥뜨리면 어떨 것 같아?
지구인 말고 또 다른 지적인 생명체가 사는 외계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