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해주는 유튜버한테 홀려서 빌려서 호로록 다봤어
십년만에 책읽는건데도 어려운거없이 재밌게 읽을수있어서 좋았음
세계관도 내마음에 들고 쏠 귀엽고 감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이라는게 눈에 그려지는게 좋았음
아쉬운건 결말이 급하게 난거아닌가 그리고 선오는 극초반에 비해 존재감이 흐릿했다 정도였음 그래도 에필로그에 그 두명이 재회해서 좋았어 。° ₍°´ᯅ` °₎°。
십년만에 책읽는건데도 어려운거없이 재밌게 읽을수있어서 좋았음
세계관도 내마음에 들고 쏠 귀엽고 감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이라는게 눈에 그려지는게 좋았음
아쉬운건 결말이 급하게 난거아닌가 그리고 선오는 극초반에 비해 존재감이 흐릿했다 정도였음 그래도 에필로그에 그 두명이 재회해서 좋았어 。° ₍°´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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