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지원하게된 이유부터 ㅈㄴ 골때리는데 ㅋㅋㅋㅋㅋ
개척단 되고 나서도 하는 짓 보면 성격이 비범하긴함
아 너무 매력터지고 나샤가 왜 사랑하는지 알겠어
읽다보면 모든 복제된 미키를 지켜주고 싶음 🥹
영화를 안봐서 나샤는 스칼렛요한슨이 떠올랐는데 내 머릿속에서 너무 잘어울렸다..
그리고 원작 소설은 미키7->미키8 복제되면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영화는 미키17인거 다시 알고 경악중임.. 미키 얼마나 죽고 다시 태어난거야
너무 안쓰럽다 벌써 엉엉 ㅠㅠ
내일은 크씬 뜨고 모레는 북극성 떠서 오늘밖에 시간없어서 도둑맞은 집중력 몰빵해서 읽었는데
안되겠군 당장 영화 달려야될거 같다
아 그리고 미키7 2권-반물질의 블루스 있는거 알았어? 난 방금 알아서 이것도 방금 주문갈겨둠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