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가족한테 무심한데 다 아는양 무작정 가족부터 의심하고드는게 별로였고 번역체도 어색하게 느껴져서 눈에 잘 안들어옴페이지가 꽤 많은데도 후루룩 읽히는건 장점이었지만 전개도 엔딩도 좀 어이없고 급발진스러워서 실망내 기준에선 비추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