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책도 아닌데 문장이 착착 감겨서 하루만에 다 읽었어!
너무 과감하게 생략된 부분이 좀 있어서 야악간 아쉽긴 한데,
다 떠나서 그냥 너무 재밌더라.
오랜만에 재밌는 신간 찾아서 좀 신났어ㅋㅋ
반려 동물이랑 함께 하면서 들었던 고민들이 녹아 있어서(이시봉이 강아지 이름이야ㅋㅋ) 개인적으로 더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
혹시 궁금한 덬 있다면 한 번 츄라이해봐!
너무 과감하게 생략된 부분이 좀 있어서 야악간 아쉽긴 한데,
다 떠나서 그냥 너무 재밌더라.
오랜만에 재밌는 신간 찾아서 좀 신났어ㅋㅋ
반려 동물이랑 함께 하면서 들었던 고민들이 녹아 있어서(이시봉이 강아지 이름이야ㅋㅋ) 개인적으로 더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
혹시 궁금한 덬 있다면 한 번 츄라이해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