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부터 개큰 불호라 고민하다가 이건 소설일뿐이다, 거리두기(?)하면서 읽었더니 재밌더라
경찰들이 본질에 근접해가다가 마지막에 딱 반전 밝혀지는게 재밌었어.
근데 범죄자니까 역겹게 묘사하는게 맞겠지만...
갠적으로 이런 역겨운 주인공은 당분간은 보고싶지않네 ㅠㅠ
혹시 다른 추리소설이나 스릴러 소설 추천해줄수있을까?
책 안읽은지 10년넘엇서.....ㅎㅎ 유명한것도 나한텐 초면일거라 막 추천해줘
경찰들이 본질에 근접해가다가 마지막에 딱 반전 밝혀지는게 재밌었어.
근데 범죄자니까 역겹게 묘사하는게 맞겠지만...
갠적으로 이런 역겨운 주인공은 당분간은 보고싶지않네 ㅠㅠ
혹시 다른 추리소설이나 스릴러 소설 추천해줄수있을까?
책 안읽은지 10년넘엇서.....ㅎㅎ 유명한것도 나한텐 초면일거라 막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