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증명 읽으면서 대체 작가는 왜 이런 내용을 쓰고 싶었을까 싶은 와중에 글만큼은 쫀득한 게 너무 내 입맛이라 굉장히 분했는데ㅋㅋㅋㅋ 오늘 퇴근길에 작도 들렀다가 해가 지는 곳으로 있길래 들고왔는데 시작부터 너무 좋아서 책 껴안고 뒹굴고 싶음 진짜진짜 좋다ㅠㅠ
잡담 최진영 문체 진짜 너무 내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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