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병걸려서 맨날 이북리더기 찾아보다가
안쓸거 뻔해서 흐린눈 하고있었거든
아이패드도 막 안사면 죽을거 같아서 난리치다가 샀는데 방치됨
강경 종이파라서 밀리 계속 구독은 하는데 잘 안씀
도서관이 집 앞 7분이고 도서관에서 못구하면 그냥 서점으로 가는 편
그냥 책 많은 공간이 좋아
근데도 리더기 사고싶어!!! 안쓰겠지만 사고싶어!!!
병 돋아서 며칠째 도서방 검색하고 인스타 검색하고
결국 안사야지 맘 먹고 진짜 안살거니까......
방금 리더기받고 세팅 끝내고 밀리 로그인하고 슬립화면 바꾸고 나니까
흥미 떨어져서 종이책 폈음.....
나 이제 병 다 나았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