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는 1970년대 짐존스의 인민사원 집단 자살 사건
탐정의 조수가 '인민교회' 조사를 위해 떠났다가 실종됐는데 그녀를 찾아서 밀림 속 사이비 정착촌으로 떠나면서 생기는 사건에 대한 내용
종교와 기적 그리고 신념에 대해 작가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접근한 부분이 좋았음
후반부 몰아침 그래서 진실이 뭐야하고 읽다가 헉 > 허억 > 허어억 > 허어어억
독자를 정말 가지고놈 (p)
이런 비슷한 류 추천받음 내가 읽었던 거로는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밀실살인게임 1편
-애꾸눈 소녀
-살육에 이르는 병 (잔인해서 19금임 트리거 주의)
-핑거스미스
정도 도파민(?) 느끼면서 읽었던 것 같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