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을 때는 단번에 이해가 되지 않아서
다시 바로 읽고 있는데 훨씬 낫다
곱씹으면서 읽게 되네..
뭔가 오래된 과거 같은데, 그 시대에
예술과 여성의 삶을 연관 지어서 이정도로 고찰할 수 있었다는게
놀랍고 배울 점이 많다!
(유명한 여성 작가들 작품들이 예시로 나오는데 그 작품을 읽은터라
더 이해가 잘되는기분 ..!!!!)
요새 고전만 주구장창 읽는중이었는데
그중에 남성저자가 자기 시대에 여성 작가만 주목 받고 있는 것에 대한
불쾌함? 그런걸 토로하는 내용이 잠깐 있었거든 ㅋㅋ
자기만의 방 보고 있으려니..,,
그 오랜세월 독식해왔으면서 그 짧은 순간도
견디지못해서 불쾌해했다는게 ㅈㄴ쫌스럽게 느껴짐 ㅠㅋㅋㅋㅋㅋ
도서방에 추천감상글 많길래 읽게됐는데
너무 좋은책이다
믿고 읽는 도서방 추천 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