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영화화 떄문에 읽어봄
읽는내내 너무 사이코패스스러운 주인공을 보며
박찬욱이 좋아할 만한 소재긴 하다고 생각을ㅇ 함
내용 자체는 술술 읽힘
근데 살인 과정이 너무 자세하게 나오고
뭐 이딴 싸이코새끼..라고 욕하며 읽게 됨
결말까지 아주 박찬욱이 좋아할 만 했다 싶고
살인자가 된 것을 사회 탓하는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음
뭐 이딴 책이 다 있나 싶었음
영화는 안 볼 듯
박찬욱 영화화 떄문에 읽어봄
읽는내내 너무 사이코패스스러운 주인공을 보며
박찬욱이 좋아할 만한 소재긴 하다고 생각을ㅇ 함
내용 자체는 술술 읽힘
근데 살인 과정이 너무 자세하게 나오고
뭐 이딴 싸이코새끼..라고 욕하며 읽게 됨
결말까지 아주 박찬욱이 좋아할 만 했다 싶고
살인자가 된 것을 사회 탓하는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음
뭐 이딴 책이 다 있나 싶었음
영화는 안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