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쉽게 읽히는 책이긴 했는데 뭐 전혀 반전요소도 없고 갠적으로 스토리도 공감가지 않았음.
주인공들 엄빠 사체가 떠내려와도 동네 마을 소문과는 다른 뭔가가 있겠지?하면서 봤는데 그냥 ㅂㄹ 맞고,,,,..
이런 상황에서 주인공들끼리 사랑이 되나? 싶음...ㅋㅋㅋㅋ
사람들에게 양가적인 면이 있는건 아는데 ㅂㄹ한 사람을 숭고한 직업정신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포장한 느낌도 들어서 별로였어.
주인공들 엄빠 사체가 떠내려와도 동네 마을 소문과는 다른 뭔가가 있겠지?하면서 봤는데 그냥 ㅂㄹ 맞고,,,,..
이런 상황에서 주인공들끼리 사랑이 되나? 싶음...ㅋㅋㅋㅋ
사람들에게 양가적인 면이 있는건 아는데 ㅂㄹ한 사람을 숭고한 직업정신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포장한 느낌도 들어서 별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