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방에서 추천글 보고 읽어봤는데 과연 술술 읽히더라.한국형 판타지랄까, 재미있었어!지명도 뭔가 제주도 느낌나고 신비로워.이 책 덕분에 한국 고대사와 유목민족사에 관심이 생겨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