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개인적으로 그럴 수 있다쳐도
그걸 당당히 말할 건 아니라고 보는데
가끔 도서방 보다 보면 당황스러워
내가 뭘 잘 모르는건가? 싶어서..
전에 어떤 덬은 다 읽고 재미없어서 반품한다고 쓰고
댓글에서 지적하니까 글 지웠더라구
내가 진짜 빡빡하게 생각하는 거야?
그걸 당당히 말할 건 아니라고 보는데
가끔 도서방 보다 보면 당황스러워
내가 뭘 잘 모르는건가? 싶어서..
전에 어떤 덬은 다 읽고 재미없어서 반품한다고 쓰고
댓글에서 지적하니까 글 지웠더라구
내가 진짜 빡빡하게 생각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