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불호 내용있으니까 주의
아니 되게 원전의 내용에 충실한거 같으면서도 왜케 각색을 이상하게 했지....
아킬레우스랑 파트로클로스랑 연인관계였다는건 원래 있는 이야기였으니 그렇다쳐.
아킬레우스랑 관련된 여자들이랑 파트로클로스랑 스킨쉽 자는 장면 왜 계속 나와???
아킬레우스는 그 여자들이랑 관련 된게 어쩔수 없는 일이었다는양 묘사하면서 파트로클로스는 찐으로 우정 넘치는 매력을 느끼는데 그것도 매번 여자들이 먼저 스킨쉽 시도함ㅋㅋ
ㅋ 그럼 어어어 하면서 파트로클로스는 끌려가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정신적으론 파트로클로스도 아킬레우스만 사랑했다는거 강조하면서.
둘이 비극으로 끝나는거 알아서 슬퍼할 준비 할려고 할때즘 와장창 깨는씬 나오네. 아니 사실은 아킬레우스랑 더 관련있는 여자들 아니야????ㅋㅋㅋㅋ 왜 꼭 아킬레우스 여자들이랑 파트로클로스랑 스킨쉽 못시켜 안달난것 처럼 보이지 이작가는??
일리야스 책엔 둘 동성애 없다는데 차라리 트로이처럼 친구로 그리지ㅋㅋㅋㅋ 무슨 어거지인지 모르겠네 아무리 옛 이야기라도 도저히 이 감성 적응이 안된다.... 한번은 참았지 두번 그러니까 미치겠음....
무슨 성관계를 초월한 정서적 사랑을 말하고 싶은건가ㅋㅋㅋㅋㅋㅋ 그 시대 정서야?ㅋㅋㅋ 뭔가 그런 결이 아닌 소설인데. 둘 관계는 너무 현대의그것이라.. 화자 파트로클로스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 걍
이작가 문장력 좋은거 말고는 진짜 모르겠다.
다 읽어가는데도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