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후루룩 읽은 책이야..
재밌기도 하고 영숙의 삶이 너무 슬퍼서
정말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면서 책을 읽었어....
마음이 아직도 먹먹해.
외면받은 그들의 삶을 다시 생각해볼수있는 기회였던거같아..
스포가 될까싶어 길게 못 쓰겠어.
이번 주말에 무슨 책 읽을까 고민하는 덬들에게 추천해!!
재밌기도 하고 영숙의 삶이 너무 슬퍼서
정말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면서 책을 읽었어....
마음이 아직도 먹먹해.
외면받은 그들의 삶을 다시 생각해볼수있는 기회였던거같아..
스포가 될까싶어 길게 못 쓰겠어.
이번 주말에 무슨 책 읽을까 고민하는 덬들에게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