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집인데 진짜 단순하게 웃기고 재미있다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바보같은 작품은 아니고 현대사회 문제들을 유쾌하게 꼬집는달까?
읽고나면 생각할 지점도 은근 많아서 좋았음
웃긴 건 이런 식으로 웃김

입 안에 설명충이 있어서 설명충이 되는 이야기 어떤데...

이건 악마한테 영혼 파는 내용이야ㅋㅋㅋㅋㅋㅋ
어제 밤에 킬킬대며 읽다 잤는데
오늘 맑은 정신으로 다시 읽어도 웃겨서 도서방벗들한테 공유하러옴ㅎㅎ

단편소설집인데 진짜 단순하게 웃기고 재미있다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바보같은 작품은 아니고 현대사회 문제들을 유쾌하게 꼬집는달까?
읽고나면 생각할 지점도 은근 많아서 좋았음
웃긴 건 이런 식으로 웃김

입 안에 설명충이 있어서 설명충이 되는 이야기 어떤데...

이건 악마한테 영혼 파는 내용이야ㅋㅋㅋㅋㅋㅋ
어제 밤에 킬킬대며 읽다 잤는데
오늘 맑은 정신으로 다시 읽어도 웃겨서 도서방벗들한테 공유하러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