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진짜 재밌게 읽었던 과학교양? 과학? 책인데 진짜 제목이 기억 안 나서 돌아 버릴 거 같아ㅠㅠ
요즘 과학이 다시 재밌어져서 그 책 다시 읽고 싶은데 정말 한 글자도! 기억이 안 난다 ㅠㅠ
그나마 가능성 높은 건 분류기호 400-500번대일 거라는 거...?
(나란 인간...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흑흑)
기억나는 것만 정리해 보면
- 키워드: 핵분열, 핵무기, 원자력 발전, 과학사,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찐찐 재미졌음, 약간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형식 문체),
- 내용: 원자의 구조부터 핵분열의 발견
+ 왜 이 발견이 역대급 발견이었는지
+ 어째서 핵무기 개발이 시작될 수 있었고
+ 개발에서 어떤 난관에 부딪혔는가
+ 원자력 발전까지
(체르노빌이라는 비극적 사건도 다뤘던 거 같은데 확실치 않음)
*책 초반부에 퀴리 부인인가? 과학자들끼리 원자가 쪼개지는 그림 (약간 조랭이떡 st) 그려가며 막 어쩌구저쩌구 대화하는 부분 있었어!
- 발행 년도: 고등학생? 쯤 읽었던 거 같고 + 아무리 어려도 중학생 때 읽었던 거니까 늦어도 2010년대 중후반에는 출판된 책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 ㅠㅠ 도와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