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진짜 웃기게 읽은 책인데
이거 도서방에서 아무도 언급이 없네
우리가 너무 바빠서 사람 몸이 반으로 쪼개질거 같다고 하잖아
그런데 이 소설에선 진짜 쪼개져
그래서 (???) 일을 두배로 하게 돼
과연 양쪽으로 쪼개진 주인공의 운명은???? (ㅋㅋㅋㅋㅋ)
이런 내용의 진짜 웃프고 짧은 술술템이야
밀리에 있음
연초에 진짜 웃기게 읽은 책인데
이거 도서방에서 아무도 언급이 없네
우리가 너무 바빠서 사람 몸이 반으로 쪼개질거 같다고 하잖아
그런데 이 소설에선 진짜 쪼개져
그래서 (???) 일을 두배로 하게 돼
과연 양쪽으로 쪼개진 주인공의 운명은???? (ㅋㅋㅋㅋㅋ)
이런 내용의 진짜 웃프고 짧은 술술템이야
밀리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