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집2였음
개인적으로 1보다 더 쫄려가면서 읽었는데
챕터1 끝부분부터 좀 소름돋았고
중반 이후에 옛 물레방아(?)간 내용에서 무서워서 끊고 낮에 이어서 봄ㅜㅜ
진심 쫄려서 심장뛴 구간 있는데 스포라서 말 못하겠어.........
추리 호러 소설 좋아하면 우케쓰 소설 전부 재밌게 볼듯
에피소드 나열 -> 마지막에 한 스토리로 완성
이런 틀인데 중간중간에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이나 도면이 첨부됨
이상한그림에는 그림이 물론 더 나와 그래서 더 무섭다는..
전체 스토리가 짜맞춰지는 과정이 불쾌하고 무섭고 소름끼침ㅋ
난 이상한그림>이상한집2>이상한집1 순으로 무서웠어
이상한그림 강추
이런 그림 중간중간 삽입됨
(그렇게 무서운 그림은 아닌데 혹시 놀랄까봐 엔터 몇 줄 추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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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말 밝혀지고 그림 합체한 컷 나오는데 그거보면 좀 무섭..
덧붙여서 개인의견이지만 긴키지방도 기대하고 읽었는데 좀 밍밍했으
초반부랑 특별부록이 젤 무서운 파트였고 나머지는 그닥..?
새벽에 읽었는데 긴키지방은 부록이 젤 무서움 진짜 ㅋ큐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