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전 가본 사람들이면 다 느끼겠지만 딱히 애들 데리고 갈만한 행사가 아닌거 같음 그러기엔 사람이 너무 많고... 아동용 큰 행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옛날엔 일반도서랑 아동도서랑 부스들 막 섞여있었는데 구역 분리시킨 것도 몇년 됐을거임 그리고 가서 보면 출전 부스가 막 엄청 많은 것도 아님... 그 사람 많은 데에 애기들 데리고 꼭 와야할 정도로 뭐가 있단 생각은 안 듦
내가 그림책 사러 매년 아동도서 구역 가는데 언제 가도 애기들은 (초등 포함) 많지 않았어 근데 왜 올해 유달리 애들 적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