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굿즈는 오픈런을 뛰어도 구매 어려움... 유어마인드 책갈피 노리고 b홀로 입장해서 10시 7분에 웨이팅 걸어두려고 갔더니 웨이팅도 마감이었어.. 그 다음으로 김영사 키링 사러 갔더니 배부되는 번호표가 4시부터 구매 가능한 번호표 받음... ㅋㅋㅋㅋ 10시 10분밖에 안됐는데 인기 부스들은 다 줄 장난 아니었어 내년엔 평일에 연차내고 갈라구ㅜㅜㅋㅋㅋ
근데 또 점심즈음 되니까 사람들 많이 빠져나갔는지 널널해짐! 책 보기 수월했고 의자에도 앉을 곳 있을 정도라 앉아서 책정리하고 에너지바 챙겨먹고 다시 돌아 다녔어 다만 굿즈류들은 품절 많았고ㅠ 굿즈 욕심 없다면 점심 먹고 느긋하게 오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아!
내가 산 책들은
도서전 한정으로 나온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이것도 김영사갔다가 바로 간건데 작가님 사인 수량은 끝났고 한정책 물량도 얼마 안남았다길래 빠르게 샀어

이건 돌아다니다가 영업당해서 산 책들!
좋은 어른은 어른을 위한 동화책인데 부스 운영하시는 분이 직접 삽화작업하셨다고 하시더라고 너의 행성이라는 부스에서 판건데 굿즈들도 귀여운거 많고 동화책 좋아하는 덬 있으면 가봐 난 굿즈 보다가 책도 영업당해서 샀어 ㅋㅋㅋ
소스리스트는 작가님들이 영감 받은 것들에 대한 리스트야! 제대로 보고 산 건 아닌데... 책 설명이 내 취향이라 사봤어 이건 재미공작소라는 부스였어
도서전 잘 즐기려고 후기들이나 유튜브 출판사 인스타들 많이 보고 갔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정신없어서 기억도 안나더라ㅜ 내일 갈 덬들은 꼭 사고 싶은 리스트들은 메모장에 무조건 적어가는걸 추천... 입구에서 콘푸로스트바 나눠주긴 하는데 난 그걸로 당이 다 안차더라구 ㅋㅋㅋㅋㅋ큐ㅠㅠ 간식이랑 마실것도 꼭 챙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