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도 이해가 안되는데(시장 경제에서 왜 책만 할인금지?) 같은 맥락으로 도서관은 더 이해 안됨... 책 팔아서 돈 버는 사람이 시장에 내놓은 상품(책)을 딱 하나만 구입해서 그걸 수백 수천명한테 무료로 볼 수있게 해준다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생각해보니까 갑자기 이게 되게 이상하게 느껴졌음..
솔직히 깊이 생각하기도 어렵고 걍 뻘 생각을 생각나는대로 써봄
반박시 덬들 말이 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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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깊이 생각하기도 어렵고 걍 뻘 생각을 생각나는대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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