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3.67 읽고 찬호께이 팬이 되어서
고독한 용의자도 엄청 기대가 많았어
근데 200페이지 넘어갈 때까지 재미가 없는 거야
다 못 읽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찬호께이는 찬호께이더라
후반부에 포텐셜 터트리며 마지막엔 눈물이 나네 ㅠㅠ
추리소설의 탈을 쓴 가족과 우정과 사랑에 대한 소설이야
혹시 나처럼 앞부분이 지루해도
결말까지 안 읽으면 손해야
찬호께이는 어떻게 이런 소설을 썼을까
고독한 용의자도 엄청 기대가 많았어
근데 200페이지 넘어갈 때까지 재미가 없는 거야
다 못 읽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찬호께이는 찬호께이더라
후반부에 포텐셜 터트리며 마지막엔 눈물이 나네 ㅠㅠ
추리소설의 탈을 쓴 가족과 우정과 사랑에 대한 소설이야
혹시 나처럼 앞부분이 지루해도
결말까지 안 읽으면 손해야
찬호께이는 어떻게 이런 소설을 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