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며칠 전 릴스로 본 영화같은 영상을 봤었음
그러다 어디서 추천받은지 모르지만 얇은 책을 빌리게 됨
다른 책들도 많은데 그 책이 얇아서 그걸 읽음
읽으면서 전반부부터 어 그 릴스인가..?
해서 그 책 제목+영화 치니까 그때 지나쳤던 릴스가 맞았음 ㅋㅋㅋ
그때는 짧아서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던 부뷴을 원작으로 느끼게 되어서 감동하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다..
제목은 미셸 깽의 처절한 정원!
두 번 읽고 나서야 이해했지만 정말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