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가 주력이라 평소엔 페이퍼 프로로 보고 있어
카카페도 많이 보는 편임. 웹툰은 10인치 태블릿이나 핸펀으로 보고
웹소 단행본은 주로 리페프로 봐.
크레마 팔레트 발매 소식을 우연히 봤는데 새기기에 욕심이 생기지 뭐야? 아직 컬러기기는 별로라 그래서 만화책 단행본도 많이 보는 편인데 태블릿으로 보자고 일단 넣어둠.
그러다 알라딘 중고 서점에 크레마a 크레마c 펜톤6가 있길래 구경만 하자는 생각이었는데 크레마a빼고 넘 맘에 드는거야. ㅠㅠ
팔마2. 생각했는데 넘 비싸서 포기한터라 6인치가 맘에 들었음.
컬러기기 어둡다는데 단점이 크게 와닿지 않았고 반응 속도도 괜찮았음.
크레마c는 젤 맘에 들었지만 넘 비싸서 포기함. ㅜㅠ
지금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추천해줄 수 있어?
새기기는 20만원대 생각하고 있어.
원래는 미니파워랑 고7 흑백 중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펜톤6도 괜찮네.
전자기기는 웬만하면 최신꺼 좋아하고 느린거 못참는데 리페프 잘 쓰고 있음;;;
한번 사면 고장날때까지 쓰고 정발 선호하는 편이야.
지하철에서 읽거나 카카페 웹소 읽을 용이긴 해. 만화책도 많이 읽는 편임.
웹툰은 10인치 태블릿이나 핸펀으로 보고 있어.
어떤걸 사야 그나마 덜 후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