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수학.. 물리학... 공식 이론 얘기 나오면 ????????x10383820283883개 상태 되는데 내 관심사이자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는 이 기분이 좋은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렵고 힘들면서도 재밌어... 그렇다고 이걸 학문으로써 공부할 생각은 없고 그냥 가볍게 읽는다는 생각으로 전혀 모르겠고 이해 못해도 대충 넘어감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이 이론 속 인문학이 좀 나오면 이게 그렇게 반갑고... 광활한 우주가 신기해서 그런가ㅋㅋㅋㅋ 천문학에 관심 가지고 뭐 몰라도 들여다 보면 무교, 무신론자가 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들고ㅋㅋㅋ 흥미진진해서 뭔 소리해도 막 질리지 않아... 같은 분야 여러 책 보면 어! 이 학자! 하고 낯설지 않고 그래도 익숙하고 나름 내적친분 쌓고 ㅋㅋㅋㅋㅋㅋㅋ 겨우 몇권 접했지만 우주과학 비문학 우주sf소설 우주과학에세이 등 그냥 이 계열은 많이 어렵지만 참 재밌다...
잡담 우주과학 책 좋아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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