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자와 호노부의 씁쓸함이 느껴지는 단편이 좋다 https://theqoo.net/book/3746092520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409 덧없는 양들의 축연 / 추상오단장 / 야경 다 재미있게 읽었음이런 스타일 좋아하면 미치오 슈스케 <술래의 발소리>랑 히가시노 게이고 <범인 없는 살인의 밤>도 추천